


광주=뉴스1) 박지현 기자 = 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국립 5·18민주묘지 역사의문 앞에서 김아현 씨(활동명 해초)가 제 21회 들불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.5.23/뉴스1
; [제주=뉴시스] 우장호 기자 =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 해안가에서 바라본 바다가 석양으로 물들어 시선을 끌고 있다. 2026.05.16. woo1223@newsis.com
정동에 위치한 국립 5·18민주묘지 역사의문 앞에서 김아현 씨(활동명 해초)가 제 21회 들불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.5.23/뉴스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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